환영합니다. [%username].

살아 있다면 언젠간 다시 만날 줄 알았습니다.

당신이 여기로 온 이유가 알고 싶으신가요?

고개를 끄덕인다.

[%username]도 알고 있겠지만...

세 대륙이 붕괴된 사건 때 주신께서는 하나의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 많은 힘을 소진 하셨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힘을 소모하였는지 휴식 기간이 길어져 제가 대신해서 주신의 말씀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신께서는 직접 나서지 못하는 상황에 안타까워하며 이를 대신 할 사람으로 [%username]%을 선택하셨습니다.

주신께서 Light Empyrean Shelter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자세한 이야기는 Kaisinel 주신을 만나서 들어 보십시오.

천족의 미래와 관련된 중요한 이야기가 있다고 하십니다.

주신을 만나러 가려면 제 손을 잡아 주십시오.

주신의 안식처로 이동한다.

무기는 맘에 드는가?

자네라면 충분히 모든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네.

용족과 싸움에서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겠네.

고개를 끄덕인다.

내가 준 무기를 아직 착용하지 않은 것 같네만...

도움이 될테니 어서 착용해 보게나.

자네의 힘만으로는 브리트라와 상대하기는 버거울 테니까.

대화를 마친다.

(순간 이동 장치이다.)

(마법의 힘이 느껴진다.)

(장치를 사용하여 영원한 고통의 나락으로 이동할 수 있다.)

(브리트라를 만나기 전에 대행자의 무기를 착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이동하는 것이 좋겠다.)

영원한 고통의 나락으로 이동한다.

기다리고 있었다. 데바여.

대행자 킬리오스는 만났는가?

마나카르나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보라.

(그동안 있었던 일을 이야기한다.)

킬리오스가...훌륭한 대행자를 잃게 되었구나.

예정된 운명은 쉽게 바꿀 수 없는 것인가.

내가 시그니아로 보내 줄테니 Rike%에게 이번 일에 대한 마무리를 부탁하거라.

고개를 끄덕인다.

기다리고 있었다. 데바여.

천계에 큰 위험이 생겼구나.

네 도움이 필요하다.

무슨 일인지 묻는다.

내가 왜 널 불렀는지 궁금하겠구나.

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브리트라의 최종 목적지가 마나카르나란 것이 확인되었다.

브리트라의 행적이 파악된 이상 모든 전력을 보내야 하겠지만 모을 수 있는 병력이 얼마 없구나.

궁여지책으로 대행자 킬리오스를 책임자로 파견하였으나 급한 마음에 걱정이 되는구나.

네가 가서 Killios에게 힘을 보태주었으면 좋겠구나.

내게 선택 받은 데바의 증거로 이 증표를 가져가거라.

Howling Cauldron%에 있는 Shabee%에게 증표를 보여주면 카이시넬의 날개에 합류 할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이 없으니 빨리 떠나거라!

주신의 증표를 받는다.

(주신의 증표를 보여준다.)

[%username]!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주신께서 말씀하시던 그 데바군요.

얘기를 계속 듣는다.

전 카이시넬의 날개 소속인 샤베라고 합니다.

카이시넬 주신께서는 이미 오래 전 오늘날을 예견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능력있는 데바를 모아서 카이시넬의 날개를 비밀리에 조직하셨습니다.

물론 당신도 주신에게 선택받았으니 충분히 자격을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가 길었군요. 대행자 Killios님이 안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준비가 되었다면 합류를 부탁드립니다.

마나카르나로 입장한다.

(주신의 증표를 보여준다.)

가장 중요한 분이 이제서야 오시다니요!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얘기를 계속 듣는다.

전 새벽의 비수 파견대장 Masionel이라고 합니다.

대행자 Killios님을 지원하고 있는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강한 적들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 긴장의 끈을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준비가 되었으면 알려주세요. 문을 파괴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개를 끄덕인다.

으윽... 주신의 대행자로서 책임을 통감할 수밖에 없군.

오릿사에게 이렇게 당하다니...

얘기를 계속 듣는다.

난 여기까지가 한계 인듯하네.

[%username]. 나를 대신해서 이번 임무를 부탁하네.

자, 이걸 받게나. 앞으로 전투에 도움이 될걸세.

킬리오스의 무기를 받는다.

무기는 맘에 드는가?

자네라면 충분히 모든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네.

용족과 싸움에서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겠네.

고개를 끄덕인다.

내가 준 무기를 아직 착용하지 않은 것 같네만...

도움이 될테니 어서 착용해 보게나.

자네의 힘만으로는 브리트라와 상대하기는 버거울 테니까.

대화를 마친다.

(순간 이동 장치이다.)

(마법의 힘이 느껴진다.)

(장치를 사용하여 영원한 고통의 나락으로 이동할 수 있다.)

(브리트라를 만나기 전에 대행자의 무기를 착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이동하는 것이 좋겠다.)

영원한 고통의 나락으로 이동한다.

모든 일은 주신의 뜻 입니다.

당신이 겪고 있는 어려움 또한 이미 알고 계시지요.

주신께서 특별히 말씀하신 것이 있습니까?

결과를 보고한다.

주신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까?

이번 일에 대한 일은 제가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임무는 쉽지 않았을 텐데 정말 훌륭하게 수행하셨군요.

자, 이건 수고하신 보답입니다. 사양하지 말고 받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어려운 일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Completion:

대행자 디케의 호출을 받고 카이시넬 주신에게 가자 마나카르나에 있는 대행자 킬리오스를 도와 브리트라를 막으라고 했다.

마나카르나에서 오릿사에게 불의의 일격으로 쓰러진 킬리오스가 자신의 무기를 사용해 브리트라를 막으라고 했다.

브리트라와 힘겨운 전투 중 대행자의 도움으로 브리트라에게 일격을 날렸다.

오릿사에게 입은 치명상으로 대행자는 세상을 떠나고 이 소식을 주신에게 전하자 안타까워 했다.

대행자 디케에게 이번 임무의 마무리를 요청하자 임무에 대한 보상을 줬다.